[인문논술] 모노스학원, 인문논술의 최강자! 손호연 T 소개★

모노스
2022-05-23
조회수 196



안녕하세요! 대치동 모노스 입니다!


중간 고사가 끝나고 기말 고사를 앞둔 시점이라

다가 올 수시 전략에 대해서

우리 고3 학생들과 학부모님의 고민과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수시 전형 중 논술은 인문 논술과 수리 논술로 구분이 되며,

학과에 따라 인문 논술을 보는 학과와 수리 논술을 보는 학과가 구분이 됩니다.


대부분의 문과 계열의 학과들은 인문 논술을 보는데요~

자연계, 공대 계열의 학과들은 수리 논술을 실시합니다!


논술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능 최저 조건인데

최저 조건의 등급을 맞추면서 동시에 논술을 잘 쓰는 학생이라면

바로 합격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인문논술의 최강자이신 손호연 선생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손호연 선생님은?


손호연 선생님께서는

한국외대 국제학부를 졸업하신 후

학원 수업 5년, 과외 7년 경력을 거쳐

현재 대치동 학원 모노스에서

수능국어와 인문논술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저희 대치동 모노스에서는

손호연 선생님이 인문 논술 강의와 첨삭을 직접 해주시는데요~!


 



손호연 선생님의 경력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선생님은 인문 논술을 강의하시면서

많은 학생들의 논술적 사고력과 성적을 향상시켜주셨습니다!



손호연 선생님의 인문 논술 강의의 핵심은

바로 합격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포인트 강의와 첨삭입니다!



문제가 어렵더라도 쟁점을 잘 파악하여 논제에 따라 글을 읽고,

논술문을 작성하는 방법 그리고 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배우면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점을 스스로 파악해나갑니다!


 

★ 손호연 선생님의 인문논술 커리큘럼 ★



★ 1. 인문논술 전형이란? ★


논술 실력 +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1)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맞추기 위한 계획이 논술 공부보다 우선이다.



인문논술 전형으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크게 2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당연히 논술 시험을 잘 봐야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대학이 요구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입니다. 논술을 아무리 잘 쓰는 학생이라 할 지라도,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하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가령, 논술전형의 경쟁률이 1:30이라고 가정하면 이 중 15명은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해서 논술 시험장에서 답안을 써볼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탈락합니다. 그래서 수능 최저를 맞춘다는 것은 논술 전형에서 답안을 써볼 기본적인 자격을 갖추는 것과 동시에 나와 답안지를 가지고 경쟁할 다른 학생들의 수를 반으로 줄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논술 전형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려고 하는 대학이 요구하는 최저학력기준을 미리 파악하고, 그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저학력기준은 과목별 등급의 합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보통 2개 영역이나 3개 영역의 합으로 계산하는데, 이 때 주의해야할 것은 학교별로 세부적인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사 영역이 별도의 기준으로 몇 등급 이상이어야 한다든지, 등급의 합을 계산할 때 탐구영역도 독립된 1과목으로 인정할지 혹은 2과목의 평균을 인정할지, 영어 영역은 등급 계산에 제외할지 등 학교마다 세부적인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2) 논술은 명확한 답이 있는 서술형 주관식 문제다.


논술 전형에 대해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것은, 논술이 글을 잘 쓰는 사람을 위한 시험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논술은 글짓기 대회가 아닙니다. 논술시험은 논리적으로 도출되는 정답이 존재하고, 그에 따른 명확한 채점기준이 있는 서술형 주관식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유려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보다, 다소 투박하고 무미건조한 문장들이라도 논제가 요구하는 ‘정답’을 써낸 글이 훨씬 높은 점수를 받게 됩니다. 오히려 평소에 글쓰기 자체에 관심이 많고 자신이 있는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멋지게 표현해내는데에 치우쳐서 답안에 쓸데없는 미사여구가 많거나, 혹은 논점을 이탈하여 답과 관계없는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만을 써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술 전형에서 글은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밖으로 옮겨 놓은 것에 불과할 뿐, 정말로 중요한 것은 제시문을 읽고 논제가 요구하는대로 추론한 ‘논리의 결과물’, 즉 머릿속의 생각입니다. 따라서 논술 시험은 ‘글짓기 대회’가 아니라 ‘읽고 생각하는 논리 시험’이라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 2. 학교별 출제 유형 ★


논술 전형은 크게 지원 가능한 과를 기준으로 상경 계열과 인문 계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상경 계열은 학생들이 흔히 지망하는 경영학과나 경제학과, 국제통상학과 등의 과들을 지원할 수 있는 계열로서 수리적인 사고능력을 요구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표나 그래프등의 자료를 해석하는 논제를 출제하는 ‘자료해석형’ 유형과, 그것을 넘어 고 1,2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영역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수리문제형’ 유형이 있습니다. 자료해석형 유형은 수학 영역을 포기한 학생들도 시험을 보는데 크게 문제가 없지만, 수리문제형은 수학 영역을 포기한 학생들이 보기 힘든 시험으로 수학 각 단원의 기본 개념정도는 숙지를 하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입니다. ‘수리문제형’ 유형에서도 간단한 개념을 바탕으로 인문 논술과 융합되어 출제되는 유형(ex. 경희대), 인문 논술과 완전히 분리되어 독립된 수리 문제를 출제하는 유형(ex. 한양대), 수리적 사고를 요구하기는 하지만 수학 영역이 아니라 사회 탐구의 상경 계열 과목(경제 등)의 내용을 출제하는 경우(ex. 이화여대)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하는 대학을 정해서 대학이 요구하는 특징에 맞게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학교를 지원하든, 인문 계열의 모든 논제와 상경 계열 중 인문 부분의 모든 논제들은 전부 5가지의 큰 유형 안에 속하게 되며, 이 5가지의 유형 중 학교별, 혹은 연도별로 어느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출제하느냐에 따라 세부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주요 대학의 학교별 출제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학교별 논술 출제 유형 > ★



논제 유형

연세대

인문

삼단논법, 비교/비판, 자료해석

논제4 600~800자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자료해석

논제4 600~800자

서강대

인문

삼단논법, 비교/비판, 요약

논제1 800~1000자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자료해석

논제1 800~1000자

성균관대

인문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자료해석, 문제해결

논제3, 자수제한x

한양대

인문

사회

요약, 삼단논법, 문제해결, 비교/비판

논제1, 1200자

요약, 삼단논법, 문제해결, 비교/비판

논제2, 600자, 인문논술과 수리논술 완전분리

중앙대

인문

비교, 삼단논법, 비교/비판, 문제해결

논제3, 550~570/400~420

사회

비교, 삼단논법, 비교/비판, 문제해결

논제2+1, 550~570/400~420, 인문논술과 수리논술 완전분리

경희대

인문

비교/비판, 삼단논법

논제2, 600~700/1000~1100

사회

비교/비판, 삼단논법, 자료해석

논제3, 400~500/600~700

한국외대

인문

삼단논법, 비교/비판, 문제해결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자료해석

건국대

인문

비교/비판, 삼단논법

논제2, 400~600/800~1000

사회

비교/비판, 삼단논법, 자료해석

논제2, 400~600, 인문논술과 수리논술 완전분리

동국대

인문

사회

요약, 비교/비판, 삼단논법, 문제해결

논제3, 410~450/650~700

홍익대

인문

사회

비교/비판, 삼단논법, 문제해결, 자료해석

논제2, 700~900

숭실대

인문

삼단논법, 비교/비판

논제2, 630~770/720~880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논제2, 720~880, 통합형과 순수 수리형으로 구성

세종대

인문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논제2, 400~500/800~900

단국대

인문

사회

요약, 삼단논법, 비교/비판, 문제해결, 자료해석

논제3, 600

이화여대

인문

삼단논법, 비교/비판

논제3, 자수제한x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자료해석

논제3, 자수제한x

숙명여대

인문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논제2, 900~1100

성신여대

인문

사회

삼단논법, 비교/비판, 문제해결, 자료해석

논제2, 800~1000




★ 3. 학습 방법과 커리큘럼 ★


① 논리적인 스키마의 형성(=하향식 접근)


② 텍스트를 다루는 다양한 읽기 전략(=상향식 접근)


③ 선지의 정오를 판단하는 기술



논술은 ① 논제를 이해하여 정답의 형태를 떠올리는 단계, ② 정답의 형태에 따라 제시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고 구조화하는 단계, ③ 정답을 개요로 도출하여 글로 옮기는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이 때 합격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는 바로 두 번째인 제시문을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논술에 합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글을 못 ‘써서’가 아니라 못 ‘읽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논술 전형으로 합격하기 위해서는 잘 쓰는 방법도 배워야 하지만 동시에 잘 읽는 방법도 배우는 것도 병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논술 커리큘럼은 논술 문제로 기본적인 논증 기술과 글 쓰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을 진행하며 논술 제시문을 이해하기 위한 독해 훈련과정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기본 과정이 끝난 후에는 학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기출 및 모의논술 문제를 분석하며 실전연습에 대비하고, 학교별 특징에 맞춰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미리 대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①기본 과정


논증

제시문 독해 훈련

-논제의 5가지 유형

-삼단논법의 이해

-비교의 이해

-비판의 이해(반대 논증과 3자 비교)

-문제 해결의 이해

-자료 해석의 이해


-중요 논술 기출문제 풀이 훈련

-제시문 독해 모형 소개(생각의 지도)

-범주적 사고의 이해

-재진술과 이항대립의 원리

-정보를 구조도로 정리하는 법


-비문학 텍스트 읽기 훈련

-문학 텍스트 읽기 훈련




②실전 과정 (최근 3~5개년 학교별 기출문제/모의논술 분석)


수능 전 응시대학

수능 직후 응시대학

수능 후 응시대학

연세대

홍익대

성신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건국대

동국대

숭실대

단국대

숙명여대

한양대

중앙대

한국외대

세종대

이화여대



논술은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제시문을 이해한다.


② 논제를 파악하여 이해한 제시문을 바탕으로

논증과 추론을 통해 답을 도출한다.


③ 도출한 답을 글로 표현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바로 첫 번째 단계입니다.


논술은 글쓰기 대회나 백일장이 아닙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으며

객관적인 채점 기준이 존재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대입 논술은

주관식 서술형 시험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실제로 글을 쓰는 행위보다는

답 자체를 찾아내는 사고력이 더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제시문이나 표를 해석하는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수입니다.


일단 제시문이 이해되면

답을 도출하는 것과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호연 선생님께서는

수능 국어에서의 방법론 수업처럼

인문논술 수업에서도

제시문을 이해하는 능력을

확실하게 전수하십니다.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이며 간결하게 논증을 전개하는 방법과

도출된 답을 글로 담백하게 써내려가는 방법을

가르치십니다.